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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8 10:53
협회 해양장 및 해양사망자 수습 교육 진행(1. 23)
 글쓴이 : 대장협
조회 : 2,899  
대한장례지도사협회, 해양장 및 해양사망자 수습 교육 진행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19/01/25 [17:07]


대한장례지도사협회는 지난 1월 23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해양장 및 해양사망자 수습 대처방안에 관한 교육 및 현장 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31명의 장례지도사와 함께한 이번 해양장 및 해양사망자 수습 대처방안에 관한 교육은 협회에서 장례지도사들의 지속적인 지식함양과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개별적으로는 좀처럼 체험하기 어려운 해양장과 관련한 현장 교육을 비롯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함으로써 성과위주의 교육이 진행됐고,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의 진행은 김성익 동부산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교수(협회 수석부회장)를 비롯해 최지홍 선장, 오승환 해양사고 전문 장례지도사(협회 이사)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특히 현재 해양장(해양산골)을 직접 운영하는 선장 및 강사의 참여로 질을 높였다.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교육은 해양장 현장 체험·해양 산골장·해양사망자 수습 및 대처방안 등으로 꾸려졌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업계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보다 상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으며, 교육 후에는 각종 주요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질의와 논의가 이뤄졌다.

교육에 이어서 지속적으로 협회가 추진해온 장례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협회는 ‘장례지도사는 건전한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을 담아 장례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장례문화에 대한 불신 해소에 앞장섰다.



남승현 회장은 질의와 논의를 갖고 현재 해양장 수요가 점차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해양장 및 해양사고 전문 장례지도사의 양성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으며, 이러한 사고사의 시신 복원 등 현실에 맞도록 협회에서 장례지도사의 역할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제도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 하고, 이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이날 참석자들의 주기적인 교육의 기회 부여에 대한 건의를 끝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이끌어냈다.

남승현 대한장례지도사협회 회장은 “협회는 계속적으로 건전하고 품위 있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대대적인 활동으로 국민의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장사문화 발전과 국민의 장사복지 증진을 위해 장례지도사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협회 회원의 권익을 높이고 나아가 국민의 공중보건 증진으로 건전한 장례 복지의 실현과 장례문화 발전을 위해 협회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승현 대한장례지도사협회 회장은 지난 11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 7회 대한민국 지식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장례지도사 자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위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와 더불어 송덕용 대한장례지도사협회 사무총장도 장례진흥 부문 선도자 지식경영 대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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